단 한 사람No. 01중학교 2학년, 그날의 체육 선생님이 없었다면방황기에 만난 한 어른의 무게. "내가 잘하니까 맡기신 게 아니라, 잘할 수 있다고 먼저 믿어주셨다." 에디터가 직접 쓰는 창간 노트.Editor's note8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