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그날의 체육 선생님이 없었다면
방황기에 만난 한 어른의 무게. "내가 잘하니까 맡기신 게 아니라, 잘할 수 있다고 먼저 믿어주셨다." 에디터가 직접 쓰는 창간 노트.
자극적인 트렌드의 반대 노선. 보편적인 삶의 궤도에서 묵묵히 내공을 쌓은 사람들에게 답을 묻는 마인드 PT 인터뷰 저널.
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지키는 원칙이 있나요?
이 질문을 함께 나누고 싶다면 Instagram @naroc.01에서 이야기해요.
인생의 결정적 어른·만남. 사용자 코어 서사.
— 외식업 대표 · No.03 전문 읽기 →“지금 겪는 그 모든 고생과 방황은,
결국 더 단단해지기 위해 다 거쳐가는 과정이다.”
낮에는 강의를 기획합니다. 더 빨리, 더 많이 버는 법을 알려주는 콘텐츠가 잘 팔리는 시대에, 정작 제가 오래 곁에 두고 다시 읽는 글은 전부 다른 종류였습니다.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켜온 사람들의 말.
naroc은 그런 사람들을 찾아가 묻는 저널입니다. 직업윤리 · 회복탄력성 · 내면의 성장 · 인생을 바꾼 단 한 사람 · 만드는 사람의 기록 — 다섯 갈래의 질문으로, 매주 금요일 한 호씩 쌓아갑니다.
我錄 — 나의 기록이, 당신의 기록이 되기를.
“이 질문 하나로 퇴근길 30분이 달라졌어요. 답을 쓰다 보면 하루가 정리됩니다.”
— 베타 독자 J
“자극적인 글에 지쳐 있었는데, 매주 금요일이 조용히 기다려지는 건 처음이에요.”
— 베타 독자 K
“16년 식탁 이야기를 읽고 아버지 가게에 오랜만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 베타 독자 L
“이 질문 하나로 퇴근길 30분이 달라졌어요. 답을 쓰다 보면 하루가 정리됩니다.”
— 베타 독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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