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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note
3개의 글
기획자 노트
No. 07채널을 시작하기 전 50개의 숏폼을 본 이유
기획자가 채널을 여는 첫 30일의 기록. 본업·IP·실험실의 경계 그리기.
직업윤리
No. 06아무도 뭐라 하지 않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영업 전화를 멈춘 지 두 달. 감을 잃은 게 아니라 문턱이 자란 것이었다 — 멈춰본 사람이 다시 쓰는 "지속"의 정의.
단 한 사람
No. 01중학교 2학년, 그날의 체육 선생님이 없었다면
방황기에 만난 한 어른의 무게. "내가 잘하니까 맡기신 게 아니라, 잘할 수 있다고 먼저 믿어주셨다." 에디터가 직접 쓰는 창간 노트.